위기의 남북관계

책 표지

한겨레 책 소개

통일뉴스 책 소개

내일신문 저자 인터뷰

남북관계를 실질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금강산 관광 재개, 5.24 조치 해제, 개성공단 재가동 등의 조치가 시급합니다. 이 책은 6.15선언 이후 16년간의 기록을 통해 우리가 가야 할 길이 무엇인지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. 평화를 사랑하고, 통일을 바라는 모든 사람이 꼭 읽어봐야 할 책입니다.
- 정세현(한반도 평화포럼 상임공동대표, 전 통일부 장관)

이 책은 단순히 과거를 성찰하는데 그치지 않는다. 김대중-노무현 정부시기에 두 번의 남북정상회담이 열렸지만 남북관계는 여전히 불안정한 상태였고, 때때로 ‘위기’가 찾아왔다. 이명박-박근혜 정부 때는 ‘위기’가 주기적으로 고조되어 구조화 되는 상황까지 악화됐다. 이 책은 이러한 ‘위기의 남북관계’를 돌파할 새로운 해법을 과거의 사례를 통해 모색하고 있다. 평화를 바라는 국민의 염원에 반하여 누가, 왜 긴장과 불안을 고조시키는지를 드러냄으로써 한반도 비핵화를 통한 평화보장과 동북아 평화협력체제 구축 등 합리적인 방안을 탐색하여 통일로 가는 길을 제시한다.
- 정창현